얘가 수시로 대학을 가려면 진짜 부실대 밖에 못갈 성적이고 국어 수학 영어 모든과목을 다 기초부터 다시시작해야하는데 얘가 이제 공부를 해서 정시로 대학을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나봐 그런데 공부하다가 현타왔는지 나한테 톡와서 자기가 이렇게 공부한다고 솔직히 될것같냐고 그래서 나는 안될건 없다고 그래도 하면 안하는것보단 낫지않겠냐고 너가 그렇게약해지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땀 보내면서 너는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그러면서 싸웠는데 내가 잘못? 아니 솔직히 정시문 더 좁아지고 문과인대.., 열심히해야지.. 쓴소리 조금했는데 저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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