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세 한탄사는거니까 글 넘겨도 좋아 어제오늘 일만 얘기해도 정말 답없음ㅋㅋ 동생이랑 한살차인데 사이안 좋거든.. ? 내가 이십년동안 걔 이기적인거 다 참아주다가 한번 안 참았는데 엄청 화냄. 근데엄빠는 다 내잘못이래 왜 니가 참지 왜 화내냐구 그럼 안그래도 없는정 더 떨어졌다ㅋㅋ근데 어제 나랑 동생이랑 서로 오해하고 있는거땜에 트러블 생겼는데 나한테 친구도 없는 찐dda가 주제모른다고 톡보냄 ㅋㅋ근데 또 나만 엄마한테 혼났다..... 어제 저녁에 엄마가 나한테 사준옷 동생한테 뺏기고 억울해서 엄마한테 따졌더니 맞았어 ㅋㅋㅋ 이정도면 내가 이 가족일원인지 궁금하다....... 오늘 놀러 가는데 환승하는데에서 버스 지연됨 추워서 다른거 탔는데 노선 바껴서 길 잃음.배터리도 날씨 땜에 빨리 닳아서 목적지 내리기 전에 꺼지면 담에 추가요금 낼까봐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내려서 카카오택시 불렀는데 추워서 일분만에 핸드폰 꺼졌어ㅠㅠ 돈도 없는데 공중전화로 아빠 불러서 한시간만에 집왔다 ㅋㅋ 진짜 인생 나처럼 불쌍한 사람 없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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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