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2년 다 되어가는데 아는 오빠가 오늘 아니면 더 이상 만날 일도 없을것같으니 오늘 말 안 하면 후회할것같다면서 고백을 했었거든 근데 난 거절을 했었고 근데 나랑 아는 동생이랑 이 오빠랑 3명이서 아는 사이인데 이 동생은 아마 내가 알기로는 이 오빠랑 나랑 있었던 일을 모르는듯해 그래서 누나 그 형도 오는데 같이 마셔요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흠흠... 익인이들 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갈 거야??? 몇년 흘렀으니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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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2년 다 되어가는데 아는 오빠가 오늘 아니면 더 이상 만날 일도 없을것같으니 오늘 말 안 하면 후회할것같다면서 고백을 했었거든 근데 난 거절을 했었고 근데 나랑 아는 동생이랑 이 오빠랑 3명이서 아는 사이인데 이 동생은 아마 내가 알기로는 이 오빠랑 나랑 있었던 일을 모르는듯해 그래서 누나 그 형도 오는데 같이 마셔요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흠흠... 익인이들 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갈 거야??? 몇년 흘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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