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말 너무 힘들었던 나 혼자 버티기 너무 버거웠던 그때 친구한테 연락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인티를 들어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야 :) 보는 사람이 위로가 될 정도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