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나 망한 사업을 왜 자꾸 하고 싶어하는 건지 난 정말 이해를 못하겠다
엄마 아빠 저러면서 말 나누는 것도 듣기 싫고
사전조사를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들이 고깃집을 성공하니까 본인도 홧김에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집안이 넉넉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또 빚내서 할 텐데
아직 우리 앞으로 잡혀있는 빚들은 도대체 어떻게 할 거야?
앞으로 내 대학과 동생 교육비 대학비는 어떻게 될 건가 싶고
훗날 이 빚들이 나에게 넘어오게 된다면 그때는 나 정말 어떻게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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