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좋지만 나를 매우 중요시하고 가족들과 친구들의 만남도 중요시해서 친구나 가족이랑 있을때 연락 잘 안하고(아예 안하는 건 아니고 그냥 나 누구랑 같이 있다 이런 거만 함...) 또 내 할 일 있으면 핸드폰 아예 안하는데 (이것도 물론 나 이거 할 거니까 이따 연락할게 이럼) 또 집착 내가 하는 것도 싫고 남이 나한테 하는 것도 싫어하거든?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내 사생활 이해해주는 사람이란 말이야 그니까 상대방도 일 좋아하고 바빴으면 좋겠음... 같이 만나는 날은 진짜 핵 중요한 거 아닌 이상은 서로한테만 집중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내 일하고 이런 거... 이건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해야되려나? 암튼 그래...
그런데 배려심 없다고 그런 사람 넘 많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연애하는 거 티내지 않는 사람? 막 상메에도 올리고 페북 연애중 띄우고 이런 거...
스물한살 되니까 연애 하고 싶어지는데 나랑 맞는 사람 너무 만나고 싶다 배울점이 많고 얘기하는 거 좋아하고 다정하고 자상하고 예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서로에게 배우고 그러는 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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