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들이랑 여행은 안가려고 너무 안맞고 난 좀 여유롭게 움직이고 싶은데 애들은 자꾸 바쁘게 움직이려고 하고 숙소에 가나 싶으면 갑자기 또 어디간다고 하고 그리고 좀 짜증나는 일도 많았고 그냥 놀기만 놀지 여행은 안가려고 솔직히 여행 갔다온거 후회된다 너무 짜증나 시간 낭비한 것 같음 감정 소비가 너무 심했었어 그리고 여행 왔는데 친구가 남자친구랑 통화하는거 이해함 근데 너무 함...하루에 열댓번은 전화하는 느낌이고 기본 30분에 길면 2시간임...뭐 좀 이야기 하거나 밥먹거나 좀 그러려고 하면 전화오고 솔직히 이게 한두번이여야지 자꾸 매일 그러니까 불편하고 뭐만하면 연애 이야기니까 모쏠인 나는 뭐 말할게 없어 그러다가 내가 이야기 하면 스마트폰 보고.. 어쩌라는거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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