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같은 걸로 영화를 되게 싸게 파는거야 정확히 160원 처음에는 나랑 친구인가 동생인가 같이 보러 갔어 그리고 빨간 좌석이 있었거든 내가 거기 앉지는 않았어 영화 시작 전에 빨간 좌석에 앉은 사람이 이상한 행동 하는 걸 봤단 말이야 그리고 잠깐 쉬는시간 같은 거 가져서 밖에 나갔다 왔는데 내 옆자리는 비어있었어 그래서 주최하는 사람이 빠진 사람들 다 확인하고 시작했는데 내가 직접 영화 속에 나오는 같은 그런거야 근데 뭐라하지 좀비물도 아니고 그냥 총게임인가 ㅠㅠㅠ살아남는거야 근데 빨간 좌석에 앉은 사람이 제일 먼저 공격했나 주최측이 공격했나 처음에는 다같이 어떤 기차를 타고 이동했어 아 그때 빨간 좌석 앉은 사람들이 갑자기 춤을 추거나 그런 이상 행동을 했나봐 내가 요즘 배그를 하나 그런지 총 줍고 그렇게 진행되는제 탈출 할려고 하면 주최자가 나와서 잡아가 그렇게 여차여차 나랑 내 동생만 남았어 우리만 살고 나머지는 다 죽은거야 그리고 꿈답게 갑자기 며칠후로 가서 이번엔 엄마가 그 똑같은 거 160원에 주고 보러간다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다 설명해주고 가지 말라거 했는데 안 믿고 굳이 가심 그래서 우리가 빨간 좌석에는 앉지 말라 함 이때부터 약간 관찰자시점으로 전환됨 바로 기차타고ㅠ이동하는 것부터 나옴 똑같이 빨간 좌석에 앉은 사람이 이상행동을 보임 엄마가 드디어 알아채고 몇 사람들이랑 바다로 탈출을 시도하다가 잡히고 무슨 에일리언...? 으로 실험실로 옮겨져서 변신함 그리고 마지막에 그 판 최후에 남은 사람이 와서 에일리언 죽임 막상 적고 나니깐 그렇게 무섭지 않네... 막상 꾸면 저 행동을 내가 해서 무서워 근데 9시에 다시 자다가 10시에 깼는데 그 사이 꾼 꿈이고 꿈 같은 거 안 꾸는 타입이라 ㅠㅠ 꿔도 바로 까먹는데 이번에 너무 생생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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