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산드리아?샌드리아? 새로 오픈한 곳 있는데 처음갔을 때는 매장에서 먹는데 테이블에 먼지가 뽀얗게 쌓여서 청소 하나도 안해놓구 손님 받더니 그 땐 오픈한지 2~3일 밖에 안지나서 그러려니 하고 다른 포장 손님들 다 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조용히 쟁반 반납하면서 여기 테이블 좀 닦으셔야겠다고 얘기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원래 그런거였어... 두번 째 갔을 때는 손님 앞에두고 주문 받아놓구서 샌드위치는 만들지도 않고 계속 포스만 만지작 거리고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전히 테이블 더러워...테이블은 닦지도 않나봐 그래서 집앞에 가게는 절대 다시는 가고싶지 않아서 오늘 서브웨이 두번째갔는데 처음갔을 때는 그냥 그랬거든 딱히 기분상할 것도 없고 서비스 잘 해서 기분 좋을 것도 없고 오늘은 주문 받으면서 얘기하고 그러더라고 그건 상관 없는데 나 계산하고 있는데 나 앞에두고 짜증난다고 막 인상 찌푸리면서 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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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