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지방이긴하지만 모자한거 없이 잘 사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오빠랑 이야기 하다가 놀랐어... 서울에 오고나서 빈부격차에 상대적박탈감을 많이 느꼈대 우리같은 하층민은 삶의 길이 대부분 정해져 있다고.... 대체 어느정도 벌고 살아야 잘사는 걸까 인생에 엄청 회의감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
나는 나름 지방이긴하지만 모자한거 없이 잘 사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오빠랑 이야기 하다가 놀랐어... 서울에 오고나서 빈부격차에 상대적박탈감을 많이 느꼈대 우리같은 하층민은 삶의 길이 대부분 정해져 있다고.... 대체 어느정도 벌고 살아야 잘사는 걸까 인생에 엄청 회의감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