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집으로 평화롭게 가고 있었는데 지나가다 정자에 있던 남학생무리가 자기들끼리 웃더니 '딱 봐도 지읒같이 생겼고만' 이러더라... 그러면서 내 뒤로 발소리 쿵쿵 하면서 따라오는 시늉? 도 하는 것 같았고, 스쳐 지나가다 갑자기 생긴 일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해 ㅋㅋㅋㅋ 자존감 없는데 더욱 떨어졌다... 우울한 밤 8ㅅ8
| 이 글은 8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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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집으로 평화롭게 가고 있었는데 지나가다 정자에 있던 남학생무리가 자기들끼리 웃더니 '딱 봐도 지읒같이 생겼고만' 이러더라... 그러면서 내 뒤로 발소리 쿵쿵 하면서 따라오는 시늉? 도 하는 것 같았고, 스쳐 지나가다 갑자기 생긴 일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해 ㅋㅋㅋㅋ 자존감 없는데 더욱 떨어졌다... 우울한 밤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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