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건 없고 인문계고인데 성적 567등급 나와 문과ㅠㅅㅠ 그렇다고 예체능쪽에 특기가 있는 것도 아니구 하루종일 게임 아니면 폰,,특성화 아니니까 바로 졸업 후에 취업하지도 못할거구 우리집이 잘 사는 거면 공부 안 해도 어떻게든 해 줄 수 있으니까 나도 별 생각 없겠지만ㅜㅜ그것도 아닌데 아무 생각도 안 하는 것 처럼 보여서 걱정돼 으악악아악유ㅜㅠㅠㅠ한심하다기보단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공부 하는 거라도 도와주고 싶은데 싫어할까....? 동생은 올해 고3 남동생이야 나는 이제 대학 가구ㅠㅠㅠㅠ아 복잡하다 내 입시만 끝내면 끝일 줄 알았는데ㅠㅠㅠㅠ말로 하면 대답 안 하려나 밤에 카톡으로 물어볼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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