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ㅋㅋㅋ 거기 근처만 지나가도 저기가 나중에 우리가 이사갈곳이라고 조만간 재건축 한다는말을 2016년때부터 들었는데ㅋㅋㅋ
아직도 공사 시작도 안해가지고
거기 동네 얘기만 나오면 나랑 언니가 우리 진짜 거기 이사갈수있냐고
우리집 강아지 11살인데 거기 땅 밟아는볼수있냐고 물어보는 수준까지 왔다...
무슨 문제만 안 생기면 2022년에는 입주가능하다는데...
2022년이면.... 우리 강아지 15살.....
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야할텐데 우리 멍뭉이.... 그렇게 아빠가 자랑하는 그 집 거실 뛰어다니자...
근데 강아지만 걱정할게 아니라 언니는 서른에 그 집 입주하게 생김... 나도 거의 28...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그냥 그 집 팔라고 하는중 어차피 입주 못할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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