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짝은 두꺼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 행사엔 꼬박꼬박 참석하는데 그런 사람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주는 가족도 그냥 싫고.....^^ 원래부터 나 귀엽다고 많이 안아줬는데 요즘엔 나 안으려고 할때마다 더러워서 치가 떨림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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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짝은 두꺼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 행사엔 꼬박꼬박 참석하는데 그런 사람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주는 가족도 그냥 싫고.....^^ 원래부터 나 귀엽다고 많이 안아줬는데 요즘엔 나 안으려고 할때마다 더러워서 치가 떨림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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