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자리좀 비켜달라고 자기 두정거장만 가면 되니까 이따 다시 앉으라고 그러셔서 양보 해드렸는데 할머니 내리시고 나 앉자마자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학생 나도 좀 양보 해주면 안될까 내가 허리가 안좋아서~ 이럼^^.. 양보해주기 싫었는데 눈치보여서 양보했다 저 알바 7시간 하고 가는길인데 저보다 힘드신가봐요...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
전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자리좀 비켜달라고 자기 두정거장만 가면 되니까 이따 다시 앉으라고 그러셔서 양보 해드렸는데 할머니 내리시고 나 앉자마자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학생 나도 좀 양보 해주면 안될까 내가 허리가 안좋아서~ 이럼^^.. 양보해주기 싫었는데 눈치보여서 양보했다 저 알바 7시간 하고 가는길인데 저보다 힘드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