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있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매몰차게 안된다그러고 그러는 과정에서 말로 상처받았는데 그게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슬프고... 학교에도 하고싶은게 있어서 휴학내러 면담갔는데 휴학 거절당하고... 모르겠다. 그냥 몇년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던건데 하루아침에 어그러지는 느낌이야... 무기력해..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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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일 있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매몰차게 안된다그러고 그러는 과정에서 말로 상처받았는데 그게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슬프고... 학교에도 하고싶은게 있어서 휴학내러 면담갔는데 휴학 거절당하고... 모르겠다. 그냥 몇년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던건데 하루아침에 어그러지는 느낌이야...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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