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마스크 끼고 모자 써서 어떻게 생겼는지는 못봤는데 골목 들어가는데 누가 따라오는 느낌 들어서 빠른 걸음으로 가다가 돌아봤는데 갑자기 딴 길로 가는 척하더니 내가 또 가니까 계속 따라오더라,,, 그때 마침 맞은편에서 어떤 부부가 오고 있어서 안심하고 뒤돌아봤더니 따라오다가 그 부부 보고는 반대쪽으로 아예 가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으로 뛰어가서 다행이지 왜 이리 살기 무섭냐
| 이 글은 8년 전 (2018/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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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마스크 끼고 모자 써서 어떻게 생겼는지는 못봤는데 골목 들어가는데 누가 따라오는 느낌 들어서 빠른 걸음으로 가다가 돌아봤는데 갑자기 딴 길로 가는 척하더니 내가 또 가니까 계속 따라오더라,,, 그때 마침 맞은편에서 어떤 부부가 오고 있어서 안심하고 뒤돌아봤더니 따라오다가 그 부부 보고는 반대쪽으로 아예 가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으로 뛰어가서 다행이지 왜 이리 살기 무섭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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