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예전부터 이기홍 알고 있어서 메런도 보고 메런을 계기로 주인공 배우들 팬 되면서 책도 사고 여러번 읽었는데 작가가 괜히 천재가 아니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는 진짜 책이랑 내용,방향성 많이 바꾸고 한국에서 인기있는 배우들 위주의 내용으로 흘러가는데 책은 진짜 전혀 다르다구ㅠㅠㅠ 영화 중간부터 등장하는 아리스도 책에서는 나름 비중 크고 진짜 인물 사이사이마다 심장 쫄깃한 그 영향력과 관계성이 진짜 대박이야ㅠㅠㅠㅠㅠ 책에서는 어린 소년들이라 감정 표현도 영화랑 많이 다르고 영화를 생각 안하고 보면 진짜 내 스스로 상상도 엄청 많이 하게 되고!! 영화는 진짜 소설 속의 극히 일부라고 보면 될것같아!!!! 메런 팬들은 다들 비하인드 씬?? 그런거 많이 봤을텐데 메이즈러너는 씨지 작업이 엄청 많았잖아 근데 그거의 몇배가 소설속에 배경으로 씨지로도 표현 안되는 그런 엄청난 배경으로 나오니까 메이즈러너 이제 입문했거나 영화로만 본 익이니들은 꼭 도서관에 가서라도 메런 시리즈 읽었으면 좋겠어ㅠㅠㅠㅠ 메런 시리즈는 메이즈러너➡️스코치트라이얼➡️데스큐어➡️킬오더➡️피버코드 이 순으로 봐주면 돼!!!!! 개인적으로 킬 오더 마지막 부분이 진짜 소름돋았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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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