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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내가 몸이 너무안좋아서
1시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스팸계란볶음밥에 만두라면 흡입하고 있었거든...

근데 누가 띵동 하길래 동생보고 다녀오라고 했지
택배인줄 알았는데 게속 거기거 쫑알거리길래
아오 뭐야 하고 갔더니 사이비가 문앞에서 전도하고 있던거야

너무 어이없어서 아니 누구세요?; 하는데
나한테 앗! 어머님이 집에 계셨네요! 좋은말 전하러 왔습니다~! 하는거야

너무 화나서 아니 누구보고 어머니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 불교니까 가주시겠어요? 했는데

내말 무시하구 동생한테 게속 쫑알쫑알 거리길래
속으로 욕하던게 입으로 튀어나왔단말야ㅋㅋㅋ ㅠㅠ 
나 엄청당황헀는데 최대한 당황 안한거처럼 
한숨 쉬니까 ^^,,,, 하고 나가더라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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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 어머니???????????? 진짜 너무화나ㅏㄴㄴ다 ^^^^^ 아직 저 학생인데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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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보고도 애키우냐고...크흡...저 그 때 모쏠 스무살이었는데요...애는 무슨 남자도 없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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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 말 넘심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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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느님의 교회였던 거 같음ㅋㅎ...진짜 제발 니들끼리 짝짝꿍해라...엄한 사람들한테 깔짝거리지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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