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0분위 떠서 너무 속상하다.. 아버지 나 중학교 2학년때 퇴임하시고 그 이후로 농사 지으셔서 딱히 규칙적인 소득도 없는데.. 남들 거의 받는 국장 쌩돈내고 다녀보니까 진짜 대학교가 이만큼의 가치를 주는지 의심되기도 하고... 학교 장학금 받아도 다 메꿔지질 않으니..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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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10분위 떠서 너무 속상하다.. 아버지 나 중학교 2학년때 퇴임하시고 그 이후로 농사 지으셔서 딱히 규칙적인 소득도 없는데.. 남들 거의 받는 국장 쌩돈내고 다녀보니까 진짜 대학교가 이만큼의 가치를 주는지 의심되기도 하고... 학교 장학금 받아도 다 메꿔지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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