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찢어지게 가난한거 맞고, 알바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는데 소득분위 10이래. 근데 내친구아버지는 자영업하시는데 탈세인지뭔지 하셔서 소득분위1이래. 100퍼 다 지원된다는데. 아버님 장사 잘 되셔서 친구 2층주택에 마당있는집에 살고 아버님은 차 suv 두대시고.. 난 엘베없는 빌라에 부모님도 악착같이 버시는데 난 10분위. 친구가 지금 너무밉다 니가뭔데 니가뭔데 신청을 하는데? 양심있어? 너 잘 살잖아 신청안해도되는 너같은 애가 신청해서 지원받는다 좋아하고있지? 난 피눈물나이 소식을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부모님 내색은 안하겠지만 속 많이 상하시겠지 허리띠 더 조으시고일하시겠지 넌 웃을 때 우리가족은 피눈물나 이런 거 신청하는게 벼룩의 간빼먹는거랑 뭐가달라. 야 너 어디가서 돈앞에서 눈멀어서 비도덕적 행동하는 사람들 욕하지마. 그게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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