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 운동기구 있음 (줄넘기/훌라후프 이런 거 말고 런닝머신이나 페달 밟는 자전거 운동기구 이런 거) 2. 냉장고가 알참 - 여기서 레알루다가 느낌,,,,,, 냉장고 열었는데 김치만 종류별로 있는 울 집과는 다르게 ^^^ 흑..... 잔반찬도 많고 소스도 다양하고 과일도 많음 하여튼 딱 봤을 때 “아 이 집은 직접 사서 뭔가를 많이 잘 만들어 먹는구나” 가 느껴지는 냉장고가 있음 3. 라면이 없음 있어도 많지 않음 - 왜냐... 냉장고가 알차서 굳이 굳이 라면을 끓여 먹을 상황이 별로 없음,,, 그리고 이런 집은 엄마가 대부분 라면 안 좋아하는데 냉동실에 용가리 치킨이나 치킨 너겟은 구비해둠 4. 식사 차려주시면 반찬통으로 안 주시고 그릇에 덜어서 주심 아니 이게 왜 포인트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아주 어릴 적부터 성인된지 n년 흐른 지금도 친구집 갈 때마다 빠짐없이 느끼는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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