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랑 별개로 요즘 몸 아픈데 있어서 대학병원 다니는데 지금 엄마가 그거 보험하고 처리하고 하느라 바빠서..혹시나 알게될까바ㅠㅠ 성인이지만 내 보험 관리 엄마가 하거든....울엄마 보수적이라..지금와서 생각이나 사상이 절대 바뀔 것 같지 않고... 언제쯤 편하게 갈 수 있을지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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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랑 별개로 요즘 몸 아픈데 있어서 대학병원 다니는데 지금 엄마가 그거 보험하고 처리하고 하느라 바빠서..혹시나 알게될까바ㅠㅠ 성인이지만 내 보험 관리 엄마가 하거든....울엄마 보수적이라..지금와서 생각이나 사상이 절대 바뀔 것 같지 않고... 언제쯤 편하게 갈 수 있을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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