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별 영어수업 끝나고 나오는길이었는데 그때 복도에 한 60명정도 있었거든 거기서 내 체육복 바지 내린거 눈감고 술재잡기 했는데 나 술래만들고 토낀거 이상한 별명 만들어서 노래부르고 다닌거(나쁜의미로) 지금 생각하면 중학생이다보니까 너무 당하고만 있었던거 같에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아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
수준별 영어수업 끝나고 나오는길이었는데 그때 복도에 한 60명정도 있었거든 거기서 내 체육복 바지 내린거 눈감고 술재잡기 했는데 나 술래만들고 토낀거 이상한 별명 만들어서 노래부르고 다닌거(나쁜의미로) 지금 생각하면 중학생이다보니까 너무 당하고만 있었던거 같에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