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딱히 말썽 피우는 건 없어서 말썽 피는 걸로 혼낼 일은 없는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가끔 피 보는 정도로 무는데 그때 내 몸에 피나는 거 보여주면서 "이거 니가 한거야" "언니 피났어" "야옹이가 언니 몸에 피 낸거야. 이거 봐봐" 한단 말이야 도망가면 가서 또 보여주면서 그러는데 괜찮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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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딱히 말썽 피우는 건 없어서 말썽 피는 걸로 혼낼 일은 없는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가끔 피 보는 정도로 무는데 그때 내 몸에 피나는 거 보여주면서 "이거 니가 한거야" "언니 피났어" "야옹이가 언니 몸에 피 낸거야. 이거 봐봐" 한단 말이야 도망가면 가서 또 보여주면서 그러는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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