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90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어제 N사진자랑 5시간 전 N아르바이트 3시간 전 N자기계발 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원래 어렸을 때 부터 아빠 때문에 많이 우울해 했었는데 

가족 중에 나만 엄마 감정에 예민하게 받아 들였단 말이야 

그걸 나중에 엄마도 알게 됐는데 그때 부터였는지 

처음엔 약간 푸념? 식으로 아빠 가족 얘기 부터 

자기가 엄마 그니까 나한텐 할머니 한테 상처 받았던 일까지 

나한테만 이야기를 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텐 절대 이야기 안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듣기 싫었는데 엄마가 오죽 말 할 사람이 없으면 나한테 할까 싶어서 받아줬던게 화근이었나봐 

어느날 부터 아빠한테 화가 나거나 기분이 안 좋으면 

나한테 신경질을 한 번씩 확 내는데 진짜 이게ㅋㅋ 

기분이 너무 더러워ㅋㅋ 

방금도 아빠 술마시고 들어와서 화나있었거든? 근데 

내가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었단 말야 

근데 갑자기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내가 너 머리카락 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하면서 눈 튀어나올 것 처럼 나 쳐다보고 가는데 

진짜 딸을 보는 엄마 눈이 아니라 괴물 같았어 

사실 이 정도는 양반이고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릴 꺼 같은데 아 진짜 나도 말 할 때도 없고..ㅜㅜㅜ 

그냥 여기다가 써본다 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나 네이버 아이디 하나 더 만들려는데 인증문자가 안와
7:00 l 조회 4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는데 얼마나걸렷어
6:59 l 조회 5
술먹고 토 도와줘.. 갈수록 더 술냄새나3
6:57 l 조회 16
상향혼 얘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그것도 비위 좋아야하더라1
6:57 l 조회 17
얘들아 장기연애 헤어지고 괜찮아지는 방법이 있니9
6:57 l 조회 12
버스기사님 칼 같다
6:57 l 조회 3
팀77들아 잘거야?5
6:55 l 조회 11
여행간다고 3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6:54 l 조회 17
와 쿠팡 알바 오전은 오랜만인데 자고싶다
6:54 l 조회 5
큐넷이나 국가자격시험 볼때 신분증 대신 주민등록등본 되는지 아는 사람?3
6:53 l 조회 9
난먼가 행복해보이는남자한테 약한거같음
6:52 l 조회 14
와 나 경지같애ㅣㅏ1
6:51 l 조회 11
아 매일같이 회사 꿈꿔 짜증남
6:51 l 조회 5
28인데 외박 x 3시간 동안 전화 6통옴2
6:47 l 조회 46
일상 블로그하는 익들 있니.. 3
6:47 l 조회 27
인생 뭐 이리 어렵냐 ㅋㅋ ㅠ 취업 포기 결혼 포기2
6:47 l 조회 28
남친있는데 다른애랑 이러는거 바람이라고 봐?3
6:46 l 조회 35
오픈이 8시인 카페 알바하면 몇시에 다들 도착해?14
6:45 l 조회 61
나이 23살 ...1
6:45 l 조회 16
나랑 비슷한 사람 없어?8
6:4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