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밥 안 챙겨줬다고 버러질 년부터 시작해서 지 애미가 죽어도 눈 하나 안 깜빡일 년 이러넼ㅋㅋㅋㅋㅋ 아니 동생이 손이 없나 발이 없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집에서 살고 싶지 않다 ; 맨날 나한테 넌 여자잖아~ 여자잖아~ 이러고 어쩌다가 진짜 가뭄에 콩난 듯 동생 한 번 설거지 하거나 쓰레기 버리면 용돈으로 몇만 원 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는 없어? 이러면 넌 네가 당연히 ㅎㅐ야 하는 거 하는 거잖아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왜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 아 진짜 짜증 나 서러워서 살겠나 죽고 싶다~~~~~~ 엄마 맨날 나보면서 말 안 듣는다고 너 보기 싫으니까 빨리 두ㅣ져야지 이러는데 내가 먼저 죽고 싶어 ㅠ... 아 걍 차라리 빨리 개강했으면 자취방 빨리 가고 싶어 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