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 겨울방학때 쌍수하고 학교갔는데 정작 우리반애들은 다 잘됐다고 눈 이뻐졌다고 칭찬해주거든??복도지나갈때 옆반에 이름도 모르는 여자애둘이가 맨날 나보고 킥킥대면서 수군거려ㅋㅋ뭐라할말도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아 그냥 신경쓰여.돈대준것도아니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ㅋㅋ벌써 노는애들한테 뒷담 엄청 까였을걸??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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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겨울방학때 쌍수하고 학교갔는데 정작 우리반애들은 다 잘됐다고 눈 이뻐졌다고 칭찬해주거든??복도지나갈때 옆반에 이름도 모르는 여자애둘이가 맨날 나보고 킥킥대면서 수군거려ㅋㅋ뭐라할말도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아 그냥 신경쓰여.돈대준것도아니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ㅋㅋ벌써 노는애들한테 뒷담 엄청 까였을걸??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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