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겨우3시간 통학가지고 복에 겨웟데?? 후..내 통학인데 왜 엄마가 괜찮고 말고를 정하지...1교시 수업 들으려면 새벽에 일어나야하는건 엄마가 아니구 난데~~~~기숙사며 자취며 내가 하는 얘기는 다 무시하고 행복한 줄 알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는거 이제 지쳐벌임~~~~~속이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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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겨우3시간 통학가지고 복에 겨웟데?? 후..내 통학인데 왜 엄마가 괜찮고 말고를 정하지...1교시 수업 들으려면 새벽에 일어나야하는건 엄마가 아니구 난데~~~~기숙사며 자취며 내가 하는 얘기는 다 무시하고 행복한 줄 알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는거 이제 지쳐벌임~~~~~속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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