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삼수를했는데 원서에서 망했어 예비가 가망이없고 그상황에서 엄마가 대학을 꼭 가고싶으면 전문대를 가래 (내년)자기는 이제 4년제는 너무 늦은거같다고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했어 반대안하는게 어디야 내가 원래 광명상가라인이였거든 점수가 그래서 인하공전 명지전문 동양미래 여기가 전문대에서 제일 유명하더라고 아맞다 나는 하고싶은게 없어서 공대가려고했어 근데 수만휘에 물어보니까 인하공전 전화기 말고는 낮아도 4년제 대학을 가래 그리고 계속 알아보는데 전문대 시선이 너무 안좋아...내가 이과인데 수학에서 발목이 잡히거든 그래서 전문대를 갈꺼면 확실히 나형(문과수학)으로 바꿀껀데 인식이 너무 안좋은거같아서 고민돼...그냥 엄마의 반대를 무릎쓰고 4년제를 가야할까....아니면 보통사람들이 보는 전문대 공대나왔다하면 시선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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