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미래를 위해 꿈을 위해 1년 더 공부해야겠어 나이도 98년생이라 21살이고 성공해서 입학하면 22살에 1학년이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 캠퍼스 삶 누리면서 하고싶었던 학과목 공부 하고싶다 부모님이나 주위 친구들은 이제 그만하는 게 낫지 않냐고 나이 때문이라도 그냥 원래 학교 다니라고 하는데 나는 그게 죽기보다 싫어 원치 않는 학교 다니면서 현타오고 우울증 오고 그게 공부보다 더 힘들었어 남들 거고싶어하는 학교 가서 뭐하냐는 소리도 들었는데 그건 사람마다 다른 거 잖아 행복은 상대적인거고 그래서 다시 수능 볼거야 어떤 사람은 날 보고 쟤는 자기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한다고도 하지만 나는 올해 꼭 성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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