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다고 카톡 보내서 사람 심란하게 만들고...결국에는 내가 전화 걸어서 좀 괜찮냐고
얘기해 보라고 하니까 아직 자기 일하는 중이라고 하길래 그럼 너 퇴근하고 내가 전화 걸겠다 했거든
근데 안 받음ㅋㅋㅋㅋㅋㅋ얘기라도 하면 우울증 좀 가라앉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얘기 들어줄려고 했는데 씹혔음
그래놓고 그 다음날에 또 카톡 보냄 뫄뫄야 딱 이렇게 이름만 부름 받은 나는 또 심란해짐.......
자기가 얘기하고 싶을 때만 꼭 이렇게 카톡 보내고 우리 한달에 한번 만나기로 하지 않았냐 어쩌고 저쩌고 함
아니 그럼 지가 연락을 받던가; 카톡 답장을 하던가; 내 입장은 진짜 얼탱이가 없음
반대로 내가 연락 씹고 잠수타면 전화해서 정색하고 뭐 이런 애가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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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