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약간 가족간에 항상 같이 해야하고 뭐 이런 분위기가 있는데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같은거 안챙기면 엄마가 서운해 하는게 너무 보여서 항상 챙겨왔거든
솔직히 알바하면서 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부담 커도 감수하면서 해왔는데
모레가 동생 졸업식이고 오늘 결혼기념일이라 두번 외식비용 부모님이 부담하시면 견적이 크니까 오늘도 그냥 나가서 외식하자고 내가 산다고 했는데
엄마가 선물을 받고 싶어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지짜 머리아프고 선물사면 엄마 뻔히 옷같은거 원하는거 같아서 20은 족히 깨질텐데 나 증말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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