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거짓말안하고 현기증 장난아니었어 앉아있어도 서있어도 어지럽고 감기까지 겹쳤을 때는 다리에 힘 풀려서 그대로 주저앉았음.... 내가 예쁘게 마른 것도 아니고 징그럽게 마른 편이라서 40까지 빠졌을 때는 그냥 뼈 그 자체였다.... 오죽하면 담임 선생님이 뭐 좀 먹으라고 사정하셨음... 수능 끝나고 자연히 살 다시 찌긴 했는데 정말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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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거짓말안하고 현기증 장난아니었어 앉아있어도 서있어도 어지럽고 감기까지 겹쳤을 때는 다리에 힘 풀려서 그대로 주저앉았음.... 내가 예쁘게 마른 것도 아니고 징그럽게 마른 편이라서 40까지 빠졌을 때는 그냥 뼈 그 자체였다.... 오죽하면 담임 선생님이 뭐 좀 먹으라고 사정하셨음... 수능 끝나고 자연히 살 다시 찌긴 했는데 정말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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