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바람펴서 별거중이긴 한데 엄마 예전에는 진짜 죽을수도 있었을만큼 힘들었어서 엄마가 지금 알고있는건지 모르는건지 아니면 신경도 안쓸런지 힘들어할지 모르겠어서 말안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답답해서 언니한테라도 얘기하는게 나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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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바람펴서 별거중이긴 한데 엄마 예전에는 진짜 죽을수도 있었을만큼 힘들었어서 엄마가 지금 알고있는건지 모르는건지 아니면 신경도 안쓸런지 힘들어할지 모르겠어서 말안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답답해서 언니한테라도 얘기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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