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호남지방에서 사는데
집에서 가까운 시내로 버스로는 40분정도 가야하고
자가용으로는 20분 정도
집 근처에는 다목적 건물안에 수영장,목욕탕,헬스장이 있는데.. 이거 빼면 소규모 마트 2개, 동네빵집 외 음식점은 장사가 잘 안돼 (물론 치킨집 제외하고)
시내로 가야 영화관,커피숍등등 복지시설(?)이 많아지는데..
일단 시내로만 나가도 재밌게 놀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다고 할수 있는데..
계속 서울에 대한 환상이 커서 인지.. 서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뭔가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커서 그런가.. 막상 가보면 시내랑 비슷하기도 할텐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