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한테 관심도 없었고
요즘 세상에 애 낳아봤자... 나만 고생이잖아
근데 엄마랑 할머니는 자꾸 진짜 요즘 세상에 있을수도 없는 이야기를 계속함
애가 태어나면 지알아서 잘큰데 ㅋㅋㅋ
진짜 그건 할머니 60년전 이야기지 ㅋㅋㅋㅋㅋ
할머니도 능력없이 애만 낳아놔서 우리아빠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는데
난 부유하게 애 못키울것 같으면 아예 낳을 생각도 없고
막 이쁘고 좋게 키우고 싶은 생각도 없음.. 난 책임감도 없어서 동물들 아무리 귀여워도 절대 안키움.. 난 나를 잘 아니깐..
제발... 애없는 결혼허락 받고싶다..
그냥 일단 결혼하고 애는 안생긴다고 뻥칠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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