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들이랑 오래 지내면서 섭섭한 소리 한 번 안한건
너희가 좋은 사람이어서 그랬던게 아니란다
내가 섭섭하게 느낄만한 일도 너희들 입장으로 한 번 더 생각하고
이해해서 그냥 넘어간거였지
내 주변에도 나같은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너희들이랑 오래 지내면서 섭섭한 소리 한 번 안한건 너희가 좋은 사람이어서 그랬던게 아니란다 내가 섭섭하게 느낄만한 일도 너희들 입장으로 한 번 더 생각하고 이해해서 그냥 넘어간거였지 내 주변에도 나같은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