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공부안해서 재수때 해보겠다고 재수해서 이과인데 수학밀려써~~ 삼수했는데 진학사한테 통수맞아서 원서 다떨어져~~ 멘탈이 삼수때부터 증발하기시작했는데 이제는 날아갈 멘탈도 없다~~ 내 20대 청춘 시간들 서서히 들어오는 나이 엄청 빨리가는시간 아무말은 안하지만 안좋은 시선들 이걸 1년을 또 느껴야하는구나 사수하면 다 서울대나 의대 목표하는줄 아는데 그것도 아닌데 하 다시 버틸 1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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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공부안해서 재수때 해보겠다고 재수해서 이과인데 수학밀려써~~ 삼수했는데 진학사한테 통수맞아서 원서 다떨어져~~ 멘탈이 삼수때부터 증발하기시작했는데 이제는 날아갈 멘탈도 없다~~ 내 20대 청춘 시간들 서서히 들어오는 나이 엄청 빨리가는시간 아무말은 안하지만 안좋은 시선들 이걸 1년을 또 느껴야하는구나 사수하면 다 서울대나 의대 목표하는줄 아는데 그것도 아닌데 하 다시 버틸 1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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