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나를 좋아할까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생각들에 빠지게 되서 막 내이야기 하다가더 멈칫하게 된다 이랗게 되니까 옛날 부타 친했던 사람들이랑만 지내게 되는데 뭔가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친구들과 달리 나만 제자리인 느낌 왜 날 드러내는게 어려워졌을까. 옛날에는 낯가림도 안탔는데 뭔가 사람을 사귈 때 이사람과 깊숙한 사이가 될 것 같지 않으면 이야기 자체를 안해버리거 만약 안된다 해도 내가 될려고 억지부리고. 뭘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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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나를 좋아할까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생각들에 빠지게 되서 막 내이야기 하다가더 멈칫하게 된다 이랗게 되니까 옛날 부타 친했던 사람들이랑만 지내게 되는데 뭔가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친구들과 달리 나만 제자리인 느낌 왜 날 드러내는게 어려워졌을까. 옛날에는 낯가림도 안탔는데 뭔가 사람을 사귈 때 이사람과 깊숙한 사이가 될 것 같지 않으면 이야기 자체를 안해버리거 만약 안된다 해도 내가 될려고 억지부리고.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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