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년 6월? 7월?쯤부터 틈만나면 계속 사주타령 해대는데 돌아버리겠어 혼자 공부하는거라는데 진짜 카톡이고 전화고 모든 내용들이 다 사주야 이번 년도가 어떻고 내년은 어떻고 연애운이 어떻고 등등 그리고 자기 사주 얘기만 하는게아니고 온갖 연예인들 다 말하면서 초운이 어쩌고저쩌고 하... 초반에야 나도 오~신기하다~ 하면서 대답했지만 어떻게 매번 질리지도않고 사주얘기만하냐고... 그만하라고 하고싶어도 원래 우울증 있던애가 사주 공부한답시고 그나마 기운차린거라.. 정색할수도 없고 돌겠다진짜

인스티즈앱
정해인 패션위크 내내 이러고 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