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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착한 걸 떠나서 내 말이나 고민 같은 거 잘 들어 주고 자리나 먹을 것처럼 사소한 것까지 다 나한테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친구거든 

그래도 이런 일에선 거부감 있을 수 있으니까 함부로 털어놓는 건 좀 아닌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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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응ㅇ 혹시 모르니까 한번 넌지시 떤져보고 괜찮은 것 같으면 그 때 ㄲ..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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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친한친구한테 털어놓을까 하고 처음에 떠봤는데 반응 별로라 안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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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얜 너무 애매해... 평소에 다른 여자면 몰라도 나랑은 사귈 수 있다고 이런 장난도 잘 치는 앤데 이런 쪽에 거부감이 있는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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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응응 살짝 떠보고 신중하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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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말 한마디로 친구 잃으면 슬프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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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친구들이 왜 남자 안 만나냐고 자꾸 물어보고 항상 그 주제로 얘길 꺼내는데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근데 생각해 보니까 이것 때문에 친구 잃는 것도 무섭긴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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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내가 눈치챘어...그래서 말할때까지 기다려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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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ㅠㅠ 왜 울 것 같지 너 같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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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구 쓰니야 울지마ㅠㅠ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거부감 같은거 없었고 그냥 나중에는 농담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고그렇게 되더라고 떠나지 않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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