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걸 떠나서 내 말이나 고민 같은 거 잘 들어 주고 자리나 먹을 것처럼 사소한 것까지 다 나한테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친구거든 그래도 이런 일에선 거부감 있을 수 있으니까 함부로 털어놓는 건 좀 아닌 것 같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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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걸 떠나서 내 말이나 고민 같은 거 잘 들어 주고 자리나 먹을 것처럼 사소한 것까지 다 나한테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친구거든 그래도 이런 일에선 거부감 있을 수 있으니까 함부로 털어놓는 건 좀 아닌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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