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일전에 진짜 태어나서 첨으로 큰오빠랑 싸웠어 아니 큰오빠 노트북 난 만지지도않았는데 고장나있다고 무조건 내보고 뭐라하니까 억울하고 속상해서 말대꾸했다가 진짜 크게 싸웠거든? 그래서 몇일내내 아무말도 안하고 문자전화 이런것도 안하다가 내가 이런상황 못견디는 편이여서 먼저 사과하고싶은거얔ㅋㅋ큐ㅠㅠㅠ 진짜 밤새 고민하다가 오늘 오빠 출근할때 “오빠 잘갔다와” 이랬는데 오빠가 그냥 “어” 이러고 가는거야ㅠㅠㅠ 그래서 아 전나 화났나보다 , 이러고 그냥 현관문앞에 계속 서있었는데 오빠가 다시들어오면서 “갔다올게 , 미안해 먹고싶은거 문자해” 이랬다 .. 나 진짜 안도감에 계속 울었네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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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몰입감 쩌는거 ㅊㅊ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