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집안일하니까 설거지는 내가 한다고 했단 말야 근데 내가 한다고 하는데도 그릇 정리하면서 해야된다구 엄마가 할 때가 있어 아까도 내가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자기가 정리하면서 한다구 하길래 그넘의 정리~~! 내가 해도 되잖어 라고 했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안해도 되니까)좋으면서 뭘. 이러는거야 엄만 장난으로 말한건데 뭔가 엄마를 위해서 설거지 내가 하겠다고 한 마음이 좀 무시당한 기분 들어서 기분 확 나빠졌어. 그래서 엄마한테 나 좀 짜증나 하구 방 들어오고 엄마는 장난도 못 받아들인다고 뭐라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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