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출근안하시고 매니저님이랑 나랑 거의 단둘이 홀을 봐 그런데 가끔 매니저님 쉬는날엔 내가 혼자서 오픈을 하고 중간에 알바생이 오는데 내가 오픈할때 난 진짜 열심히하거든? 쓸고 닦고 의자에 한번 앉지도 않았어 몇시간을 그런데 씨씨티비로 계속 감시를 하는거야 씨씨티비 보고있는거 다 표시뜬단 말이야 그냥 몇번 들어와서 잘하고 있나 보고 나가면 몰라 근데 나 출근했을때 시간으로 돌려서 그때부터 내가 뭘하고 뭘안했는지 다 체크하는거야 내가 대충대충 했으면 똥줄이 탔겠지 근데 난 제대로 해놨고 그런식으로 나 못믿고 감시하는게 기분이 너무 나쁘거든 일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 일을 믿고 맡겨줘야 내 가게다 생각하고 열심히할 맘이 생기지 그렇게 못미더우면 쉬질말던가.. 피드백도 좀 좋게 말해주지 전선 조금 삐뚫어졌다고 너 똑바로 안하냐그러고 이거 내가 기분 나쁜거 이상해? 관리자니까 당연히 씨씨티비로 감시하는게 맞는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