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하시는 좀 나이드신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나랑 내 친구 라면이랑 빵먹지말라고하심.. 5명이서왔는데 애들 머리카락 걷으면서 얼굴확인하고 나랑 내친구는 살집이 좀 있는데 자꾸 먹지말라하고 체질이 찌는체질이라 빼라고하고.. 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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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일하시는 좀 나이드신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나랑 내 친구 라면이랑 빵먹지말라고하심.. 5명이서왔는데 애들 머리카락 걷으면서 얼굴확인하고 나랑 내친구는 살집이 좀 있는데 자꾸 먹지말라하고 체질이 찌는체질이라 빼라고하고.. 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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