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아무한테 말 못하고 임신 기간 동안 많이 먹지도 못해서 진짜 작은 태아 새벽에 아무도 몰래 화장실에서 끙끙대면서 낳고 언니부부한테 들키니까 주어왔다고 거짓말하고 일 커지니까 언니한테 말해서 이제 키운다는데ㅠㅠ 왜 이렇게 안타깝지...애 아빠는 뭐하는 사람이래...애 아빠는 알고 있었던 거 잖아 연락이 끊긴거면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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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아무한테 말 못하고 임신 기간 동안 많이 먹지도 못해서 진짜 작은 태아 새벽에 아무도 몰래 화장실에서 끙끙대면서 낳고 언니부부한테 들키니까 주어왔다고 거짓말하고 일 커지니까 언니한테 말해서 이제 키운다는데ㅠㅠ 왜 이렇게 안타깝지...애 아빠는 뭐하는 사람이래...애 아빠는 알고 있었던 거 잖아 연락이 끊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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