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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다이어트 엄마가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해서 11키로 뺐거든

그래서 지금은 4주째 보식 기간이고 계속 유지 중인데 오늘 친구랑 스시 한 끼 점심으로 먹었다고 내가 살 빼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는 거 같대 안 절박하고 안 간절하대... 진짜 완전 서운하다

아침이랑 저녁은 엄마가 시키는 대로 탄수화물 안 먹고 단백질 위주로 먹었는데...너무해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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