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익인데 몇 년 전에 내가 꿈 말하니까 그건 네가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런 직업을 갖고 싶어 하는 거라고 반대하더니 이젠 넌 왜 하고 싶어 하는 게 없냐고 타박한다... 빨리 대학 어디 갈지 정하라는데 또 그 직업 관련해서 말하기가 두려워 내 인생이긴 하다만 내가 지금 사는 건 그 분들 덕분이니까 너무 내 마음대로 하기도 뭣하고 그르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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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익인데 몇 년 전에 내가 꿈 말하니까 그건 네가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런 직업을 갖고 싶어 하는 거라고 반대하더니 이젠 넌 왜 하고 싶어 하는 게 없냐고 타박한다... 빨리 대학 어디 갈지 정하라는데 또 그 직업 관련해서 말하기가 두려워 내 인생이긴 하다만 내가 지금 사는 건 그 분들 덕분이니까 너무 내 마음대로 하기도 뭣하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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