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유방암이셔서 평소에도 컨디션 안좋을 때가 많은데 동생이 엄마한테 방금 아 나는 살 날 많은데 엄마는 아닐지몰라도 이런식으로 얘기했다는거야... 그래서 동생한테 가서 왜그렇게말했냐고 하니깐 농담이였대ㅋㅋ; 아니 어리다고해도 할 말이 있고 안 할말이 있지 나는 엄마가 가버릴까봐 맨날 두려워서 그러는데 어떻게 저런말을 해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유방암이셔서 평소에도 컨디션 안좋을 때가 많은데 동생이 엄마한테 방금 아 나는 살 날 많은데 엄마는 아닐지몰라도 이런식으로 얘기했다는거야... 그래서 동생한테 가서 왜그렇게말했냐고 하니깐 농담이였대ㅋㅋ; 아니 어리다고해도 할 말이 있고 안 할말이 있지 나는 엄마가 가버릴까봐 맨날 두려워서 그러는데 어떻게 저런말을 해 진짜
|